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미국에서 온 퀸입니다. 다음 달에 한국에 가서 미용 시술을 받을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요. 문제는 제가 한국어를 거의 못 읽어서 온라인으로 후기나 병원 정보를 찾아보는 게 너무 어렵다는 거예요.
한국 후기 사이트를 구글 번역기로 찾아보긴 했는데, 솔직히 번역이 어색한 부분도 있고 제대로 된 정보를 얻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요. 해외 사이트에서 영어 후기를 찾을 수는 있지만, 한국 사이트보다 훨씬 적어서 중요한 정보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혹시 한국에서 시술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어떤 부분을 특히 조심해야 할까요? (번역된 후기라도) "저곳은 안 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나요? 그리고 한국어를 전혀 못 읽는 상황에서 어떻게 병원을 선택하셨나요? 친구나 통역사를 이용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알아서 고르셨나요?
얼굴이 중요한 거니까 신중하게 고르고 싶은데, 너무 막막하네요.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