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반이 워낙 없어서 초딩 몸매처럼 보이는 게 늘 스트레스였는데 드디어 저 라인앤뷰에서 골반필러 시술받고 왔어요!! 아무리 운동하고 단백질 챙겨 먹어도 근육이 안 붙는 뼈말라 체형이라 절망적이었는데... 시술받고 나니까 왜 진작 안 했나 싶을 정도로 라인이 초딩 몸매에서 성숙미 있는 몸매 장착하고 왔어요 ㅎㅎ 상담 때 원장님이 제 뼈대랑 비율 고려해서 세밀하게 디자인해 주신 대로 들어갔는데 진짜 과하지 않으면서도 딱 제가 원하던 여성스러운 라인이 생겼어요ㅋㅋ 시술 직후에 거울 보자마자 푹 패어있던 골반 쪽에 볼륨이 차오른 거 보고 감격했잖아요 ㅠㅠ 골반 라인 드러나는 붙는 옷들도 자신 있게 입을 수 있고 이번에 친구들이랑 놀러 갔는데 수영복 입은 제 몸매 보고 놀라더라고요 ㅋㅋ 저처럼 근육 안 붙는 체형이라 골반 볼륨 고민인 분들 계시면 라인앤뷰 진짜 추추추천이요!!!

재수술 전 > 후 입니다 1주일 찬데 잘된거 같나요? 여유증이 있어서 옛날에 수술을 했었는데 너무 급하게 했었던터라 제대로 개선이 안됐던거같아요 가슴이 나와있는것도 문젠데 유두가 꺼진 느낌도 들고 모양도 비대칭이라 티 입으면 더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도 돈 내고 수술한건데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질줄알고 냅뒀어요 하지만 몇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결국 여유증재수술을 하게 됐네요 한동안 여유증재수술 케이스들 많이 검색해서 찾아보니 첫수술때 남은 조직이랑 유착 때문에 난이도가 있는 수술이라 해서 많이 걱정을했었어요 근데 이번에 수술받은 병원 원장님은 유방 전문의셨는데 상담 해보니 여유증 수술을 많이 해본 느낌이 확실히 있었고 일반적인 케이스뿐 아니라 재수술이나 까다로운 경우도 자주 다룬다고 해서 믿음이 가더라고요 수술 방법도 기존 흉터랑 조직 상태 기준으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고 과하게 장담하는 느낌이 없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보통은 유륜절개로 많이하지만 저는 흉터에 신경쓰는게 싫어서 겨드랑이 절개로 하는 유미노로 선택했는데요 수술 후 1주일 된 지금은 멍 붓기도 아직 다 안빠졌고 땡김은 살짝 있는데 첫수술때보다 통증이나 불편감은 훨씬 덜해서 불안하진 않아요 가슴 직접 절개가 아니라서 흉터 스트레스도 적고 팔쓰는것도 생각보다 빨리 괜찮아졌고요 현재는 압박복 입고 관리중인데 벌써 차이가 보여서 솔직하게 말하면 만족까진 아니더라도 결과가 기대되는게 있어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도 괜찮은지 의견 부탁드려요

그동안 야금야금 차곡차곡 쌓아왔던 맥주 뱃살ㅎㅎ 이게 은근히 야금야금 불어나니까 짜증이 많이 나더라구용 사실 겉으로만 보면 남들은 제가 이렇게 지방을 숨겨두고 있을지 절대 모를 텐데 혼자 스트레스 받는거 아시죵ㅋㅋ 숨겨둔 복부 전체랑 브라라인, 러브핸들, 힙라인, 거기다 팔 뒷부분 부겨살까지 상체 주변에 붙은 군살들 라인앤뷰에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ㅎㅎ 후 / 전 수술받고 나서 벌써 몇개월 후딱 지났는데 이제는 붓기나 불편함도 완전 다 사라지고 라인이 제대로 자리 잡은 상태라 드디어 제대로 된 복부지흡후기 적어봐용ㅎㅎ 지금은 살성도 진짜 부드러워졌고 자리도 아주 잘 잡혔어요!! 예전엔 둔해 보이던 허리곡선이 매끄럽게 바뀌니까 확실히 상하체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도 톡톡히 봤구요 통짜 같았던 몸통 라인이 싹 정리되니까 요즘엔 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미쳤어요ㅎㅎ 저처럼 통짜 몸매였다가 라인 바뀐분들 복부지흡후기 보면 다들 옷 입는 재미가 다르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 말인지 격하게 공감하는 중이에요ㅋㅋ 안 그래도 요즘 부쩍 자기관리에 관심 생겨서 얼마전에 어깨필러도 살짝 맞았거든용 몸통 라인 정리하고 어깨라인까지 만드니 핏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얼마 전부터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랑 운동도 틈틈이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이제 막 시작한건데 주변에서 저 보고 오랫동안 운동 꾸준히 한 사람처럼 복근라인이 잡혀있다는거에용ㅋㅋ 듣고 보니까 제 눈에도 뭔가 은은하게 복근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괜히 기분 좋아서 요즘 더 열심히 관리하게 되네요ㅎㅎ 병원 알아보면서 다른 사람들 복부지흡후기 진짜 많이 찾아봤었는데 나도 언젠가 성공해서 이런 글 써보고 싶다 했거든요!! 드디어 저도 성공 후기 주인공 중 한명이 되니까 너무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