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전 · 조회 23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온 Thao입니다. 한국에서 간단한 미용 시술을 받을 계획인데, 병원 선택에 대해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한국어를 못 해서 속거나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되네요.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궁금한 점이 있어요: 병원을 찾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하시나요? 통역사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영어 또는 베트남어를 지원하는 병원이 있나요? 그리고 상담 시 병원의 신뢰도를 판단하기 위해 무엇에 주의해야 할까요?
에이전시를 통해 방문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직접 가는 것이 더 나을까요?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호기심도 많아서,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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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o님께, 저도 비슷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어요! 질문이 있는데, 상담 시 통역사가 동석하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나요? 저는 영어로 응대해주는 병원을 찾고 있었는데, 실제로 문의해보니 예상보다 훨씬 더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역시 첫 연락이 중요한 것 같아요. Thao님은 베트남어 응대가 가능한 병원을 찾으셨나요?
저도 베트남에서 왔고 처음 갈 때 정말 걱정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찾고, 시술에 동의하기 전에 질문을 충분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곳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