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서울에서 미용 상담을 받을 예정인데 언어 장벽이 좀 걱정돼요. 영어는 할 줄 알지만 한국어는 못해서 병원에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영어만으로 상담을 받고 무사히 끝내신 분 계신가요?
통역사를 고용할지, 아니면 의료관광 컨설팅 회사를 통해 예약할지 고민 중인데 비용이 더 들까 봐 걱정이에요. 경험담 좀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상담 과정은 어떤지, 미리 뭘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1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서울에 있었는데, 솔직히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있는 병원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팁 하나 드리자면, 먼저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예약하고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보통 바로바로 답장을 주시더라고요. 저는 통역사 없이도 상담이 순조롭게 진행됐으니, 여러분도 좋은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