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에서 온 멍주입니다. 서울에서 단기 치료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데,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고 중국어도 문제없지만, 한국어는 전혀 못해요 😅
혹시 서울에서 진료받으신 분 계신가요? 병원에 통역사가 있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니면 영어로 소통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의사 선생님의 영어가 서툴거나 제가 의학 용어를 잘 모르면 진료 효과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입니다.
그리고 미리 번역 앱을 가져가거나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게 더 나을까요?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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