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베스트입니다. 곧 서울에서 미용 상담을 받을 예정인데,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영어가 서툴고 한국어는 전혀 공부해 본 적이 없거든요.
혹시 서울에서 상담받으신 분 계신가요? 의사나 직원분들 중에 태국어를 하시는 분이 있는지, 아니면 대부분의 병원에서 통역사나 번역 앱을 사용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외국인이라면 미리 준비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큰 어려움이 될지 궁금해서요.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