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만에서 온 Huiwen입니다. 최근 서울에서 시술 상담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솔직히 언어 때문에 좀 걱정이 돼요. 영어는 괜찮고 중국어는 당연히 문제없지만, 한국어는 못하거든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병원 상담받을 때 영어랑 중국어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기본적인 한국어라도 먼저 배워야 할까요?
서울의 성형외과들이 외국인 손님들에게 익숙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좀 불안해요. 혹시라도 세세한 부분에서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될까 봐요. 번역 앱을 써보신 분이 있나요? 아니면 병원에 중국어 상담사가 있는 경우가 많은가요?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여러분의 경험을 먼저 들어보고 싶어서요.
혹시 가보신 분들 계시면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특히 소통은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그래야 제가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댓글 1
그녀의 질문이 마음에 들어요! 저도 사울에 상담하러 갔을 때 같은 걱정을 했었는데요, 사실 상담 분야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와 중국어를 아주 잘 구사해요. 어떤 곳에서는 번역 앱도 준비해 두었더라고요. 저는 사진을 미리 찍어서 보여주고 말로 설명했는데, 이 과정이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