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232
안녕하세요, Mio입니다. 한국에서 시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히 후기 사이트를 다 읽기가 힘들어서 곤란해요😅 한국어가 그렇게 능숙하지 않아서 번역 앱에 의존하고 있는데, 미묘한 뉘앙스나 신뢰성 판단이 어렵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병원을 선택하시나요? 특히 주의하고 있는 '수상한' 후기나 위험 신호 같은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너무 완벽한 결과만 적어놓은 리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일본어나 영어 후기가 많은 병원이 더 안심이 될까요?
언어의 장벽이 있으니, 오히려 병원과의 소통에서 주의할 점 같은 것도 있다면 듣고 싶어요. 실제로 가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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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미오님, 정말 공감돼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번역 앱에 의존하면서 후기를 읽고 있는데, 정말 뉘앙스가 어렵잖아요. 완벽한 결과만 적혀 있는 리뷰는 저도 좀 의심스러워요… 실제로 경험한 사람의 "여기는 좋았지만, 여기는 상상과 달랐다" 같은 솔직한 감상이 더 믿음직한 것 같아요. 언어의 장벽이 있기 때문에 상담 때 제대로 질문할 수 있는지도 중요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