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간단한 시술 때문에 한국에 갈 예정인데, 시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들어서 미리 조언을 구하고 싶었어요. 쿨링 마스크, 실리콘 흉터 패치, 수딩 젤 같은 관리 제품들을 중국에서 가져가려고 생각 중인데, 혹시 이런 제품들을 가져가 보신 분 계신가요? 효과는 어땠는지 궁금해요.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잘 모르겠고, 현지에서 사는 게 더 편하고 비싼지도 고민이에요. 만약 가져간다면 액체 제품은 비행기 안에서 안전할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요. 짐 싸는 방법이나 팁 좀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쿨링 마스크나 수딩 제품이 회복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댓글 3
저도 다음 달에 작은 프로젝트 때문에 한국에 갈 예정인데, 스킨케어 제품들을 좀 사 오고 싶어요! 액체류 제품들은 보안 검색대에서 걸리지 않도록 위탁 수하물에 넣을 생각이에요. 이 방법 한번 시도해 보세요!
아, 저도 다음 달에 비슷한 계획이 있어요! 포럼에서 읽어보니, 특히 액체류는 항공사 수하물 규정 때문에 멀리서 가져오는 것보다 현지에서 사는 게 더 편하다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확신이 안 서네요. ㅎㅎ 다른 분들의 경험담도 들어보고 싶어요!
와,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비행기에서 액체류를 반입하는 것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저도 100ml 이하의 고체나 젤 용기를 가져가거나 한국에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