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마🇰🇷
1시간 전 · 조회 1
애 낳고 나서는 편한 바지만 찾게 되더라구요ㅠ
청바지 입으면 하복부가 너무 답답해서 손이 안 갔거든요
근데 여름 되니까 핏 예쁜 바지 다시 입고 싶어서
관리라도 받아보자 싶어 온다리프팅을 도전!!
솔직히 처음엔 드라마틱한 건 없어서 긴가민가했는데
한 달쯤 지나니까 바지 잠글 때 느낌이 달라졌어요
아랫배가 덜 축 처지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앉았을 때 접히는 것도 예전보다 편하고요
무게 변화보다 라인 정리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요즘은 넣입(?)도 슬쩍 도전해봅니다ㅋㅋ
옷장 다시 뒤지는 중이에요ㅎㅎ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