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마
2026.06.01 · 조회 2,999
애 낳고 나서는 편한 바지만 찾게 되더라구요ㅠ
청바지 입으면 하복부가 너무 답답해서 손이 안 갔거든요
근데 여름 되니까 핏 예쁜 바지 다시 입고 싶어서
관리라도 받아보자 싶어 온다리프팅을 도전!!
솔직히 처음엔 드라마틱한 건 없어서 긴가민가했는데
한 달쯤 지나니까 바지 잠글 때 느낌이 달라졌어요
아랫배가 덜 축 처지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앉았을 때 접히는 것도 예전보다 편하고요
무게 변화보다 라인 정리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요즘은 넣입(?)도 슬쩍 도전해봅니다ㅋㅋ
옷장 다시 뒤지는 중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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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하복부 관리 고민 중인데 후기 너무 현실적이라 혹해요ㅠ
앗..!! 감사합니다 ㅋㅋ.. 그만큼 자..잘...보셨다는 이야기로..!! ㅋㅋ 병원은 리베리의원 마포로 갔는데 진짜 잘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