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전 · 조회 0
저는 베트남에서 온 안입니다. 간단한 미용 시술을 받기 위해 서울에 갈 예정인데, 한국어를 전혀 못해서 의사소통이 걱정됩니다. 영어를 할 줄은 알지만, 충분할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서울에서 상담받으신 분들 중에 언어 장벽을 경험하신 분이 계신가요? 영어로 제 요구사항을 설명하는 데 충분할까요, 아니면 한국어를 꼭 배워야 할까요? 통역사를 고용하는 것도 고려 중인데, 꼭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공유해 주세요. 제가 원하는 바를 직접 설명할 때, 상대방이 제 말을 제대로 이해할지 확신이 서지 않아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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