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조회 2,699
안녕하세요, 마나입니다. 최근 계속 고민이 있어서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피부 시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받을지 한국에서 받을지 망설이고 있어요. 한국이 선택지도 더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들었지만, 역시 애프터케어나 문제가 생겼을 때가 걱정돼서요... 실제로 국내에서 받든 한국에서 받든 기술 수준은 같을까요? 아니면 한국이라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을까요?
언어 문제나 병원 선택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나요? 국내에서 받은 분, 한국에서 받은 분, 어느 쪽 결정에도 후회가 없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만약 무슨 일이라도 생겼을 때를 생각하면 어느 쪽이 더 안심이었는지, 그런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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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저도 이 문제로 고민 중이에요! 혹시 한국에서 시술받으셨을 때, 나중에 조정이 필요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경우 다시 한국으로 재방문이 가능한지, 아니면 일본에서 의사를 찾아야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건 정말 현실적인 부분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혹시 한국에서 시술받은 친구나 지인이 있는데, 시술 후에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사후 관리와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