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미국에서 온 로렌이에요. 몇 달째 고민하고 있어요. 항상 눈꺼풀 수술을 받고 싶었는데, 서울에 가서 수술받았다는 글들을 많이 봐서 저도 그냥 서울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걱정도 돼요. 국제선 비행기, 해외에서 회복하는 기간, 언어 장벽 등등이요.
제 가장 큰 질문은, 이미 서울에서 수술받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해외 수술이 실제로 어떤 장점이 있었나요? 비용 차이를 감안했을 때, 비행기표와 타국에 있는 게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었을까요? 그냥 국내에서 수술받는 게 나을지, 아니면 서울이 정말 좋은 선택일지 고민 중이에요. 서울의 미용 기준이 다르다는 건 알고 있고, 그게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충분한 회복 기간과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영어가 서툰 병원과 어떻게 소통하셨나요? 서울에는 얼마나 머무르셨나요?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두르지는 않지만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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