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 조회 2,909
안녕하세요, 친구들! 저는 몽골에서 온 Есүй라고 합니다. 올해 말 서울에 가서 미용 시술을 받을 계획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제 영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거죠. 몽골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혹시 여기서 진료받아본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상담 시 통역사가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기본적인 영어 회화로도 충분할까요?
솔직히 좀 걱정돼요. 왜냐하면 제대로 소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미용 시술을 받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기본적인 영어로 하셨나요, 아니면 번역의 도움을 받으셨나요? 어떤 좋은 조언이라도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건 직접 물어보세요
댓글·질문 작성, 답글 알림, 저장한 글·AI 진단 보관까지
댓글1
저도 대만에서 서울로 시술받으러 갔었어요! 솔직히 제 영어 실력이 괜찮은 편인데도, 세부적인 내용을 소통할 때는 좀 막히더라고요. 나중에 알아보니 많은 병원에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기본적인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더라고요. 미리 이메일이나 메시지 앱으로 언어 지원이 가능한지 문의해보시면 훨씬 안심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