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온 Quynh입니다. 몇 주 안에 한국에 가서 간단한 시술을 받을 계획인데요, 시술 후 관리에 대해 조금 걱정이 됩니다. 붓기 때문에 정신없는 와중에 이것저것 찾아야 하는 것보다 집에서 몇 가지 챙겨가면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쿨링 마스크, 흉터용 실리콘 패치, 혹은 진정 효과가 있는 젤 같은 것들을 챙겨갈까 고민 중입니다. 어떤 것이 정말 필요한지, 아니면 요즘 한국에서도 이런 제품들을 구하기 쉬운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맡겨야 할까요?
해외에서 시술받아보신 분들, 수술 후 관리 파우치에 무엇을 챙겨가셨나요? 정말 도움이 되었던 것이나 반대로 챙겨갔지만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3
퀸 씨, 저도 베트남에서 간단하게 일하러 왔는데, 붓기가 가라앉은 후에는 익숙한 마스크팩을 쓰고 싶어서 집에서 시원한 마스크팩을 가져오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다른 제품들은 서울에서 다 살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저도 해외에서 와서 그런 걱정 충분히 이해돼요! 저도 그때 이것저것 잔뜩 싸왔는데, 결국 하나도 안 쓴 것도 있었어요, ㅋㅋㅋ. 한국에서는 관리 제품을 쉽게 구할 수 있고, 호텔이나 숙소에서도 기본적인 건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니, 가장 익숙한 제품 한두 가지만 가져오는 걸 추천해요. 가장 중요한 건 의사 선생님 조언을 따르는 거예요. 수술 후에 뭐가 필요한지 알려주실 테니 너무 과하게 준비할 필요 없어요~
Quynh님 안녕하세요! 저도 한국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혹시 제품들을 한국 현지에서 구매하실 건가요, 아니면 베트남에서 가져가실 건가요? 한국 드럭스토어에 물건이 정말 많다고 들었는데, 시술 직후에 바로 적합한 제품을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미리 집에서 가져가야 할지 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