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사키입니다. 지난달에 한국에서 시술을 받았는데, 귀국 후 케어 용품은 뭘 가져오는 게 정답인지 아직도 고민이에요😅 시술 후 며칠간은 역시 냉각 마스크나 진정 젤 같은 게 있으면 든든하잖아요.
저는 출발 전에 드럭스토어에서 냉각 시트와 실리콘 계열 케어 패드를 대충 골라왔는데, 솔직히 이게 정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애프터케어 용품을 챙겨오시나요? 역시 일본에서 가져오는 편인가요, 아니면 현지에서 조달하는 사람이 많은 걸까요.
특히 민감성 피부라 시술 후 며칠간은 뭘 사용할지 꽤 불안하거든요. 여러분의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어요. 어떤 기준으로 케어 아이템을 고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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