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2,118
안녕하세요, 마나입니다. 다음 주에 한국에 다녀올 예정인데, 시술 후 케어에 대해 걱정이 되어서요😅 돌아오는 비행기 안이나 일본에 돌아온 후의 케어를 생각하면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특히 신경 쓰이는 건 쿨링 마스크나 실리콘 시트처럼 드럭스토어에서 살 수 있는 애프터케어 아이템이에요.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 게 좋을지…. 그리고 비행기 기압 변화나 장시간 이동으로 피부가 어떻게 될지도 처음이라 무서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어떤 아이템을 준비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실제로 사용해보고 좋았던 것들이나 있으면 편리했던 것들, 참고가 될 만한 이야기가 있다면 기쁠 거예요. 예산도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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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저도 한국 여행 가기 전에 똑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집에서 쿨링 마스크나 시트 마스크를 가져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익숙한 제품들이니까요. 하지만 솔직히 저는 현지 드럭스토어에서 몇 가지 제품을 샀는데, 괜찮더라고요. 아마 중요한 건 여행 중에 피부를 계속 촉촉하게 유지하고 햇볕 노출을 너무 많이 피하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편한 걸로 사용하시면 돼요 😊
마나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비슷한 불안감이 있었어요 😅 비행기 안은 정말 건조하니까, 시트 마스크는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안심될 거예요. 현지에서도 살 수 있지만, 익숙한 제품을 쓰는 게 마음 편하잖아요. 그리고 기내에서 주는 차가운 물수건이나 건조 대책 용품을 조금만 챙겨가도 정말 다르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