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아야입니다.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점이 있어서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미용 시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받을지 한국에 가서 받을지 정말 고민하고 있어요. 한국이 선택지도 더 많고 비용 면에서도 이득인 경우가 많은 것 같고, 실제로 가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아무래도 언어에 대한 불안감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 애프터케어 등을 생각하면 일본에서 받는 것이 더 안심이 될까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병원이 제한될 수 있어서요😅
한국과 일본 중 어디에서 시술을 받을지 결정할 때, 여러분은 어떤 점을 기준으로 생각하셨나요? 후회했던 점이나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 등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처럼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이나 실제로 한국에서 시술받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참고하고 싶어요.
댓글 1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언어랑 애프터케어가 가장 큰 걱정거리인데, 한국으로 가면 클리닉 선택지가 정말 많고 가격도 더 저렴해서 그럴 만하다고 하더라고요. 언어 장벽이랑 원격으로 치료 후속 조치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경험자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