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토
2026.06.16 · 조회 4,779
# 부산
저희 엄마가 예전부터 춘해병원 다니셨는데 올해 제가 생리불순이 좀 심해져서 같이 따라가봤거든요
어차피 산부인과 혼자 가기 좀 쑥스럽기도 했고 엄마가 괜찮다고 해서 같이 갔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홍정아 원장님이 진료해주셨는데 여성 의료진이라 그런지 말하기 애매한 부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엄마는 갱년기 관련 검사도 받으셨는데 같은 병원에서 폐경 전후 검사까지 원스톱으로 다 되니까 따로 다른 곳 안 가도 돼서 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생리불순이랑 초음파 검사 같이 받았는데 결과도 그날 바로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다니는 산부인과 생겼다는 게 은근히 안심이 되더라고요 ㅎ
댓글1
외부 커뮤니티에서 가져온 글이라 원작성자는 이 댓글을 볼 수 없어요. 비용·병원 문의는 아래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어머 저도 딸 데리고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