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267
요즘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기술이나 의사 선생님이 무서운 게 아니라 비용을 제대로 계산하지 못할까 봐 걱정돼요. 이런 일로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머물러야 할지, 비행기 표는 얼마인지, 호텔은 또 얼마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수술비 외에도 상담료, 약값, 사후 관리 비용 등이 있는데, 중간에 돈이 떨어질까 봐 두려워요 😅
돈을 천천히 모아서 가야 할지, 아니면 비행기 표 세일 기간을 기다려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이렇게 자세하게 계획을 세워본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입원이나 회복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가 체류 일수에 영향을 미치나요? 어떤 분은 2주, 어떤 분은 1달을 머물렀다고 하는데, 시술 종류에 따라 다른 건지 잘 모르겠어요.
게다가 경험 많고 평판 좋은 의사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은데, 언제쯤 연락해서 문의하고 미리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여행 계획을 세워본 경험이 있는 분이 있다면 경험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아직 고려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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