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 조회 401
안녕하세요, 카오리입니다. 다음 달에 서울로 뷰티 시술 상담을 갈 예정인데, 언어 때문에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영어는 꽤 할 수 있지만, 역시 일본어로 세세한 뉘앙스까지 설명해주시면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영어로만 상담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일본어 대응 가능한 곳을 찾고 계신가요? 솔직히, 뷰티 관련 분야이기 때문에 제 희망 사항이나 우려되는 점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잖아요.
언어 장벽 때문에 곤란했던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또,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도 듣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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