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쉐입니다. 한국에서 간단한 시술을 고려 중인데, 한국어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현지 리뷰 사이트들을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번역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몇몇 리뷰를 번역해 봤지만, 내용이 어색하고 진짜인지 확신이 안 서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병원이나 의사의 평판을 판단하시나요?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지나치게 확실한 효과를 약속하는 리뷰나 과장된 리뷰는 조심해야 할까요? 한국의 성형외과 문화에 대해 잘 몰라서 사기를 당할까 봐 걱정돼요.
혹시 리뷰나 친구 추천을 보고 병원을 선택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허위 광고에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저도 예전에는 당신처럼 걱정했는데, 나중에는 온라인 후기에만 의존하기보다는 거기서 직접 일해본 베트남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게 훨씬 낫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전화나 문자를 할 때는 채용 과정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약속은 믿지 마세요. 그런 것들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