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응아입니다. 미용 시술 상담을 위해 서울에 갈 예정인데,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영어는 기초적인 수준으로 할 수 있고 베트남어는 유창하게 구사하지만 한국어는 전혀 못합니다. 병원에서 통역사를 데려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영어만으로도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예약 전화를 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외국인 고객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할까요?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의사 선생님께서 제 요구사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거나, 제가 시술 과정이나 잠재적 위험에 대해 잘못 이해하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언어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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