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라트나입니다. 다음 달 서울에서 있을 미용 상담 때문에 조금 긴장돼요. 제일 걱정되는 건 언어 문제예요. 영어를 잘 못해서요. 병원에서 영어로만 소통 가능한지, 아니면 통역사나 번역 앱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한국에서 시술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절차에 대해 잘 몰라요. 직원분들이 외국인 환자에게 친절한가요? 혹시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는데도 상담을 잘 받으신 분 계신가요? 의사소통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놓칠까 봐 걱정돼요...
팁이나 경험담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1
مرحبا راتنا! أنا من الإمارات وزرت سيول السنة الماضية، وصراحة معظم العيادات فيها موظفين يتكلمون إنجليزي، لكن أنصحك تحضري ترجمة قوقل على الموبايل عشان تتأكدي من التفاصيل الدقيقة. الموظفين كانوا صبورين جداً معي وساعدوني بكل اهتمام، فما تقلق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