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1
최근 쌍꺼풀 수술을 위해 서울로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만 사람인데, 한국 성형외과 후기를 많이 읽어보니 서울은 미적 감각이 성숙하고 기술 수준이 높은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솔직히 수술 때문에 그렇게 멀리 가는 게 좀 망설여집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가보신 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가장 큰 고민은 대만에도 훌륭한 의사들이 있지만, 한국은 쌍꺼풀 수술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고 개인 맞춤형 수술도 가능하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왕복 항공권, 숙박비, 수술비를 합치면 상당한 비용이 들고, 회복 기간 동안 언어 장벽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대만이나 다른 해외에서 한국으로 쌍꺼풀 수술을 받으러 가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통역사를 고용하셨나요? 그리고 수술 후 마음 편히 회복하려면 며칠 정도 한국에 머무르는 게 좋을까요? 저는 아직 결정을 못 내렸는데, 여러분의 경험담을 더 자세히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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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시술을 받으러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갔는데, 솔직히 수술 자체보다 소통이 제일 어려웠어요! 얼굴이 꽤 오랫동안 부어있을 테니, 마음이 좀 편해지도록 서울에 1~2주 정도 머무르는 걸 추천해요. 혹시라도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 도와줄 사람이 필요할 거예요. 베트남인 파트너나 친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다면 구글 번역기를 준비해서 미리 병원에 연락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