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전 · 조회 11
안녕하세요, 리사입니다. 계속 고민 중인데, 서울에서 쌍꺼풀 수술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알아보니 서울의 병원들이 선택지도 많고 가격도 신경 쓰여서요… 다만, 해외에서 가는 거라 항공권이나 수술 후 경과를 보러 가는 시간 등 여러모로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해외에서 와서 수술받으신 분들, 어떠셨나요? 특히 궁금한 건 수술 후 며칠 정도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지,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의 지원 시스템 같은 거예요. 그리고 상담은 온라인으로 가능한 병원도 있는 것 같은데, 실제로 가서 직접 상담하는 게 역시 더 안심이 될까요…?
비용 면에서도 아직 감이 안 잡히는데, 항공권까지 포함하면 오히려 일본에서 하는 게 결과적으로 더 싼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점을 보고 결정하시나요? 결정에 참고하고 싶어서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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