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2,527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펀이에요. 저도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고 싶어서요 😄 그런데 태국어를 잘 못해서 병원에서 의사소통이 걱정이에요.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유창하지는 않거든요. 서울에 있는 병원들은 대부분 영어가 가능한지, 아니면 통역사가 필요한지 궁금해요.
어떤 병원들은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거나 구글 번역기를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잘 모르겠어요. 처음 가는 저 같은 사람은 원하는 시술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혹시 경험이나 팁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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