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웨이입니다. 한국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문제가 생겼어요. 많은 성형외과 후기가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번역하기가 어렵네요. 여러분은 후기의 진위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주의해야 할 점이나 위험 신호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너무 완벽해 보이는 후기는 의심해 봐야 할까요? 또, 일부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긍정적인 후기를 작성한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외국인인 저는 구별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후기에 의학 용어가 많거나 지나치게 딱딱한 어조가 사용된 경우에도 문제가 있는 걸까요?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찾고 싶은데, 사기를 당하고 싶지는 않아서 여러분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보통 병원에 직접 문의하시나요? 아니면 병원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더 안전한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1
안녕하세요, 웨이님! 저도 그 심정 이해해요! 저도 한국어 후기 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번역기가 가끔 이상한 결과를 내놓기도 하더라고요. 하하. 제 경험상, 너무 완벽하거나 복잡한 의학 용어를 사용하는 후기는 보통 의심스러워요. 그런 후기를 맹목적으로 믿기보다는 병원에 직접 DM을 보내거나 전화해서 시술 내용에 대해 문의하는 게 더 안전할 거예요. 보통 답변을 해주니까, 답변을 보면 병원이 믿을 만한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