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3,480
한국에서 시술받고 왔는데, 귀국 후 케어 아이템 때문에 고민이에요. 현지에서 쿨링 마스크나 실리콘 시트 같은 걸 여러 개 봤는데, 돌아가기 전에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거든요.
실제로 한국에서 미용 시술 후에 다들 어떤 애프터케어 아이템을 챙겨가나요? 특히 쿨링 마스크나 진정 젤 같은 거, 일본에서 준비하는 거랑 거기서 사는 거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피부 진정이 빠른 건 역시 현지 제품일까요…?
누구든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며칠간의 케어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제대로 준비하고 싶어서요. 다들 최애템이나, 이거 유용했다 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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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이해해요, 그 마음! 저도 똑같이 고민했었어요. 결국 가벼운 거라면 한국에서 사서 돌아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쿨링 시트나 진정 젤은 현지가 종류도 더 다양하고, 사용감도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돌아온 후의 관리가 중요하다고 들어서, 과감하게 현지에서 몇 개 더 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