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2,589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 주 후에 시술 받으러 한국에 갈 예정인데, 호텔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가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시술 후 처음 며칠 동안은 피부가 붉어지고 예민해질 수 있는데, 그때 필요한 물품들을 미리 준비해 가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었어요.
쿨링 마스크, 흉터 방지용 실리콘 시트, 그리고 순한 수딩 젤을 챙기려고 하는데, 솔직히 어떤 게 효과가 좋은지, 어떤 게 그냥 유행인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한국 여행 준비하신 분 계신가요? 어떤 물품들이 정말 유용했는지, 그리고 현지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셨는지, 아니면 미리 챙겨가는 게 편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여행 전에 챙기지 않아서 아쉬웠던 물건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어떤 팁이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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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저도 한국 가기 전에 똑같은 걱정을 했어요!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순한 보습제랑 선크림을 챙겨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호텔에서 찾는 것보다 훨씬 실용적이거든요. 쿨링 마스크나 실리콘 시트도 필요하면 한국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한국 약국에는 제품 종류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써보고 피부 상태를 확인한 후에 필요한 만큼 사면 되니까요.
저도 완전 동감이에요! 저도 곧 갈 예정이에요 😊 간단한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어떤 쿨링 마스크가 더 좋을까요? 아니면 일반 마스크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시술 후 첫날 밤에 비타민 A 세럼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