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오안입니다. 서울에 미용 상담을 받으러 갈 예정인데, 영어가 서툴고 한국어도 거의 못해서 걱정이에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외국인 고객을 받는 곳에서 상담을 받을 때 영어로 설명해 주는 곳이 있을까요? 아니면 한국어를 미리 배우는 게 좋을까요?
서울의 미용실에는 외국인 고객이 많다고 들었는데,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있을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네요. 한국어 없이 상담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구글 번역이나 번역 앱을 사용하셨나요? 제가 뭘 해야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에요.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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