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2,279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오안입니다. 서울에 미용 상담을 받으러 갈 예정인데, 영어가 서툴고 한국어도 거의 못해서 걱정이에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외국인 고객을 받는 곳에서 상담을 받을 때 영어로 설명해 주는 곳이 있을까요? 아니면 한국어를 미리 배우는 게 좋을까요?
서울의 미용실에는 외국인 고객이 많다고 들었는데,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있을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네요. 한국어 없이 상담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구글 번역이나 번역 앱을 사용하셨나요? 제가 뭘 해야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에요.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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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많은 곳에서 영어 상담이 가능한 직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혹시 사전에 연락을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는 이메일이나 번역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미리 설명드렸더니,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상담 과정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번역 앱은 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어디로 가실 계획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 곳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