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 조회 12
안녕하세요, 하루카라고 합니다. 저는 줄곧 쌍꺼풀 수술에 대해 고민해 왔고, 최근에는 서울 방문까지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쩐지 서울 쪽이 더 나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도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까지 가서 수술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신경 쓰이는 점은 역시 비행기 표나 숙박비가 든다는 것과, 수술 후 관리를 일본에서 받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감이 있습니다. 또한, 병원 선택도 인터넷 정보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죠. 언어 장벽도 있고요.
서울에서 수술받으신 분이나 고려해 보신 분이 있다면, 실제로 어떠셨나요? 예산이나 결정적인 계기가 된 포인트, 후회하는 점 등…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해외에 갈 만한 의미가 있었는지, 아니면 일본에서 받았으면 좋았을지, 그런 경험담이 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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