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또르륵🇰🇷
2026.04.23 · 조회 36


어릴 때 교정하고 다시 벌어져서 라미 했다는 분들이 조금 있으신 거 같아서 저도 후기 남겨봅니다 ㅎㅎ
사실 이에다가 돈 많이 박는다고 놀림당할까봐 비밀로 했는데 저도 그런케이스거든요...ㅠㅠㅠ
교정이 사실 저렴하다고는 생각 안하는 편인데 어릴 때는 별거가지고 다 놀리잖아요. 저는 그게 삐뚤어진 치아때문이였는데 그게 스트레스여서 엄마한테 울고불고 난리쳐서 교정 해놓고 20살 초반에 관리 안해서 다시 벌어진... 그렇게 살다보니까 치아가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교정을 했던 치과 주변에 있는 다른치과로 찾아다니다 화이트드림치과에서 라미했거든요.
무삭제에 대한 질문도 좀 있던데 틀어지거나 튀어나온 치아만 아니면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전문가 아니라 정확하지는 않음...)
그렇게 가볍게 상담 마치고 무삭제나 최소삭제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치료 받고 왔는데 최근까지 이시림도 없고 열심히 관리 중입니다. 이후로 젤리 같은거 먹어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ㅠㅠ
댓글 2
아... 젤리 최애간식인데 못먹어요? ㅠㅠ 그래도 무삭제 가능한 치야였다니 다행이군요
치료 받으니까 끈적거리는 음식은 저절로 피하게 되더라구요...ㅎㅎ 반년은 지난거 같은데 이시림도 없고 매우 만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