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오일입니다. 곧 한국에 가서 피부 관리 및 미용 상담을 받을 계획이에요. 영어를 할 줄은 알지만 유창하지는 않아서, 클리닉이나 스파에서 얼굴 관리 시술에 대해 자세히 물어볼 때 의사소통이 잘 될지 걱정이에요.
혹시 한국에 가보신 분들 중에 영어를 잘하는 직원을 많이 알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아니면 미리 통역사를 섭외하는 게 좋을까요? 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는지, 아니면 직원들이 영어를 충분히 잘해서 알아들을 수 있었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
안녕하세요, 오일님! 제 경험상 서울에는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 곳이 많지만, 모두 유창한 건 아니어서 설명을 좀 늦게 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원하시는 시술 사진을 휴대폰 번역 앱을 이용해서 보여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그냥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될 거예요!
오, 이 게시글 정말 반갑네요! 저도 그곳으로 여행 갈 계획이에요! 영어나 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 숙소를 찾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미리 채팅이나 이메일로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