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4,090
한국에서 시술받는 걸 생각 중인데, 귀국까지 회복 기간 동안 어떤 애프터케어 아이템을 챙겨가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특히 쿨링 마스크나 진정 젤, 실리콘 시트 같은 거요… 다들 뭘 준비해 오셨나요?
저는 평소 쓰는 스킨케어로는 걱정돼서 현지에서 살지 한국에서 가져갈지 망설이고 있어요. 여행 중이라 짐도 제한적이고, 정말 필요한 것만 챙기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가져오신 분들, 어떤 타입의 제품이 유용했는지 궁금해요. 차가운 시트 타입이 좋은 건지, 젤 타입이 좋은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요. 누군가의 실제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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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저도 정말 공감해요! 저도 지난번에 뭘 챙겨가야 할지 엄청 고민했는데, 알고 보니 많이 가져갈 필요가 없더라고요. 현지 드럭스토어에서 사면 되니까요. 어차피 한국 돌아오기 전에 다 못 써도 가져갈 수 있고요. 저는 평소에 쓰던 순한 클렌저랑 보습 마스크팩만 챙겨갔고, 다른 고급 관리 제품들은 한국에서 샀어요. 이렇게 하면 짐도 너무 무겁지 않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