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 조회 2,694
안녕하세요, 저는 Nan입니다. 최근 서울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언어 문제가 조금 걱정됩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하지만, 의학 용어는 잘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데, 서울의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상담받을 때 영어로 소통하는 것으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한국어를 조금 배우거나 번역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많은 병원에서 영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지만, 그 품질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어 문제로 인해 의사가 제 생각을 잘못 이해하거나, 제가 중요한 주의사항을 듣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미리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준비하거나 제 요구사항을 적어가는 것이 좋을까요?
또한, 영어 상담이 더 편리할지, 아니면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 더 안심될지에 대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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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저도 상담 전에 이렇게 걱정했었어요! 제 생각에는 영어만 믿는 것보다 영어랑 궁금한 거 메모한 노트를 같이 준비하는 게 더 안전한 것 같아요. 의학 용어는 정말 다르거든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친구랑 같이 가면 좋겠지만, 그런 친구가 없다면 명확하지 않은 부분은 다시 설명해달라고 망설이지 말고 물어보세요. 그분들은 전문가라서 보통 친절하게 설명해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