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립니다. 미즈키라고 합니다. 지금 피부 고민 때문에 시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받을지 일본에서 받을지 정말 고민 중이에요. 한국 클리닉은 평판도 좋고 비용 면에서도 저렴하다고 들었는데요, 언어에 대한 불안감이나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일본은 안심이 되긴 하지만, 역시 선택지나 가격대가 제한적인 느낌이 들어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시술 후 애프터케어는 실제로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특히 처음으로 한국에서 시술받으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불안감을 해소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클리닉은 정하지 않아서, 우선 마음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경험자분들의 이야기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으니,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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