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대만에서 온 Shihhan입니다. 최근에 서울에서 뷰티 시술을 받을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요. 그런데 한 가지 계속 걸리는 점이 있어요. 바로 상담받으러 갈 때 영어랑 중국어만으로 충분할까요? 저는 한국어를 전혀 못해서 소통에 문제가 생길까 봐 좀 걱정돼요.
서울에는 외국인 손님이 많아서 영어가 가능한 직원들이 있는 곳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여러분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 싶어요. 상담받을 때 어떤 언어로 소통하셨나요? 언어 때문에 당황했던 적은 없으신가요? 아니면 사실 많은 병원에서 번역 서비스나 앱을 지원해주나요?
그리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 더 안전할까요? 제가 좀 지나치게 걱정하는 걸 수도 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미용 시술과 관련된 일이니까 모든 세부 사항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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