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277
다음 주 한국행 비행기 표를 예약했는데, 작은 외모 개선 시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애프터케어에 대한 걱정이 앞서네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싶은데, 회복 기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한국에서 쿨링 마스크, 상처 관리용 패치, 진정 젤 같은 제품을 구매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베트남에서 미리 사 가야 할지, 아니면 한국에서 사는 게 품질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기다렸다가 사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니면 시술받는 분께 먼저 상담을 받고 결정해야 할까요? 짐이 너무 많아질까 봐 걱정도 되고요 😅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최고의 결과를 위해 제대로 관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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