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4,484
안녕하세요, 아스카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쌍꺼풀 수술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한국에서 하는 게 더 나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일본 국내에서도 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서울의 성형외과 수준이 정말 높은가요? 실제로 해외에서 수술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요.
걱정되는 부분은 역시나 비행기 표나 숙박 등 이동과 비용 문제예요. 이런 것들까지 포함하면 결국 총 얼마가 드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아요. 그리고 수술 후 애프터케어는 어떻게 하는지,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 멀리서도 대응이 가능한지 같은 불안감도 있고요. 일본에서 가신 분들, 실제로는 어떠셨나요?
상담은 영상으로 가능한 곳도 있다고 들었지만, 실제로 얼굴을 직접 보지 않으면 불안할 것 같고. 또 언어 문제도 있잖아요. 한국어를 전혀 못 하는데,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그것도 궁금해요. 여러분의 경험이나 의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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