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4,270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온 응옥입니다. 다음 달에 서울로 뷰티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 계획인데, 소통 문제가 좀 걱정됩니다. 영어는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한 정도입니다. 한국어를 더 배워야 할까요, 아니면 상담 시 영어로 충분할까요?
서울의 뷰티샵에는 외국인 손님이 꽤 많다고 들었는데, 통역사를 배치해주거나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의사소통이 잘 안 되면 제안받은 내용에 대해 오해하거나 제 고민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할까 봐 걱정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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