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핑이고 베이징에서 왔습니다. 최근에 이 커뮤니티를 발견했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자기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K-beauty에 대한 관심은 작년에 친구의 피부 상태가 좋아진 것을 보고 시작됐어요. 친구가 한국에서 피부 관리를 받고 와서 피부가 정말 반짝반짝했거든요. 저도 그 모습에 계속 물어보다가 한국 화장품과 뷰티 프로시저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점점 더 빠져들고 있고, 지금은 매달 돈을 모아서 한국 뷰티 케어를 체험해보고 싶을 정도예요.
현재는 주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방법으로 피부를 개선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고, 여러분들의 솔직한 경험담도 듣고 싶어요. 제 피부는 복합성 지성이고 모공이 좀 큰 편이라 계속 맞는 관리 방법을 찾고 있거든요. 여기서 뜻이 맞는 친구들을 사귀고 서로 유용한 정보들을 나눠가졌으면 좋겠어요!
베이징에서 한국에 가서 뷰티 시술을 받아본 친구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의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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