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시술 받으러 한국에 갈 예정인데, 사후 관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요. 병원에서 제품을 제공해 주는 건 알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집에서 몇 가지 챙겨가고 싶거든요.
쿨링 마스크, 실리콘 흉터 시트, 수딩 젤 같은 걸 생각하고 있는데,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혹시라도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 필요한 제품을 찾기 어려울까 봐 걱정이에요. 혹시 사후 관리 용품을 한국에 가져가 보신 분 계신가요?
그리고 민감성 피부에도 순하고 안전한 제품 추천 좀 부탁드려요. 제 피부가 좀 예민한 편이라 제품 고르는 데 신경 쓰고 싶거든요. 미리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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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 달에 여행 갈 준비 중인데, 당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제 피부가 꽤 예민해서 진정 제품을 좀 챙겨 가려고 했는데, 병원에서 필요한 건 다 제공해 줄 것 같으니 마음 편하게 조금만 챙겨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 언니! 나도 민감성 피부야. 혹시 한국에서 스킨케어 제품 사본 적 있어? 종류가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민감성 피부에 안 좋을까 봐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