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콜키지
2026.06.19 · 조회 2,285

힙필러 잘하는곳 발품 팔아 인생 라인 찾은 썰
요새 마라톤이랑 러닝에 완전 푹 빠져서
주말마다 크루 활동 하느라 레깅스를 거의
문신처럼 매일 입고 다녀요~
나름 운동하면서 탄탄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달릴 때나 서 있을 때 뒤에서 찍힌 사진을 보면
골반 볼륨이 없어서 하체 라인이 은근 밋밋하고 심심해 보이는 게
계속 신경 쓰이는거 있죠 ㅠㅠ
레깅스 핏의 완성은 역시 예쁜 곡선인데 말이죠.
운동만으로는 타고난 골격이나 꺼진 라인을 채우기가 힘들어서
결국 힙필러 잘하는곳을 엄청 오랫동안 알아보기 시작했죠
솔직히 힙필러 비용만 보고 대충 고르면
나중에 뭉치거나 비대칭 생기고, 부작용 후기도 봐서
진짜 꼼꼼하게 비교하고 발품 팔았거든요.
그러다 크루 언니가 여기 유명하다고 소개해준 곳이 청담 더피크의원이에욤~
대표 원장님 두 분 중에 문원장님이 바디 필러 전문이신데,
예전에 엄청 유명한 대형 병원에 계셨던 소문난 실력파시더라고요.
역시나 제 하체 밸런스를 보시더니 어디가 들어가고 어디서 빠져야
라인이 자연스럽게 사는지 딱 캐치해 주시는거 있죠
억지로 뽈록하게 채우는 느낌이 아니라
골반이랑 매끄럽게 연결되는 라인으로 뽑아주셔서 저 완전 감탄감탄><
게다가 여기 제품을 좋은 거 쓰시는지 유지력이 진짜
장난 아니라고 해서 완전 안심했어요.
시술 끝나고 레깅스 입어봤는데 옆라인 실루엣이 진심 달라도
너무 달라서 거울 보며 혼자 찐텐으로 감동했잖아요. ㅋㅋㅋ
힙필러 티 1도 없이 원래 내 골반이 이만큼 예뻤던 것처럼
자연스럽고 쫀쫀한 느낌이라,
요즘은 뒷모습 핏 너무 예쁘다고 다들 얘기해줘서 혼자 뿌듯해하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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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레깅스 입으면 진짜 라인 너무티나죠ㅜ 저도 잘 하는 곳 찾고있는데 비용 정보좀요~
네 보내드렸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