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마
2시간 전 · 조회 18
갑자기 촬영 일정 잡히는 날이 많아서
얼굴 상태가 정말 제 마음대로 안 되네요
전날 야근하고 늦게 자면 다음날
얼굴이 바로 티 나잖아요....?
화장으로 덮어도 피부결이 거칠면
카메라 앞에서는 더 신경 쓰이고요
이번에도 일정 앞두고 피부가
너무 푸석해보여서 다녀왔네요
처음엔 그냥 수분관리만 생각했었는데
상담하면서 쥬베룩볼륨 얘기도 같이 들었고
제 얼굴에서 꺼져 보이는 부분이랑
전체 균형을 따로 봐주셔서 좀 신기했네요!
대기 공간도 막 시끄럽지 않고
사람들 오가는 느낌이 적어서 좋았고
관리실도 따로 되어 있어서 스케줄 사이에
조용히 다녀오기 괜찮더라구요~
방송 일하는 분들은 아실 꺼에요!
얼굴 컨디션때문에 하루 기분이 갈릴 때...
전 이번엔 그런 의미론 잘 다녀온 거 같아요!
댓글 4
촬영 전 관리 가능한 곳 찾는 중이라서요~
리베리의원 마포 다녀왔네요~ 1인 관리실이라 조용해서 좋았네요!
아, 정말 말씀하신 대로예요! 저도 영상 관련 일을 하는데, 하루 전날 잘 못 자면 다음날 얼굴이 처져버리는 그 느낌 정말 알아요😭 이 글 읽고 저도 중요한 촬영 전에 피부 응급 관리를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효과가 꽤 좋네요!
읽고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촬영 전에 피부를 관리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심리적으로 정말 많이 도움이 돼요. 저도 당신처럼 피부 관리사를 찾아볼 생각이에요. 피부가 피곤할 때 메이크업을 잘 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리고 얼굴의 각 부분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부분이 정말 좋은 팁이네요.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