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4,095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 주 후에 시술 때문에 한국에 갈 예정인데, 미국에서 뭘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현지에서 살 수 있는 건 뭘 사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회복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서, 너무 과하게 짐을 싸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건 다 챙기고 싶어요.
쿨링 마스크랑 실리콘 흉터 시트를 가져갈까 생각 중인데, 솔직히 너무 과한 건지 아니면 현지에서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그냥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뷰티 여행 가보신 분 계신가요? 시술 후 관리는 어떤 제품들을 쓰셨나요? 특별히 진정 젤 같은 거 챙겨가셨는지, 아니면 일반 드럭스토어에서 파는 걸로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한국에서 특정 제품을 구하기 쉬운지, 아니면 미국에서 쓰던 걸 가져가는 게 나은지도 궁금해요. 회복 중에 중요한 제품이 없으면 곤란할 것 같아서 미리 챙겨가야 하는데, 그렇다고 스킨케어 제품으로만 가득 채우고 싶지는 않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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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알겠습니다, 나도 같은 생각! 냉각 시트라든가 진정 젤은 한국에서도 비교적 간편하게 살 수 있다고 들었으므로, 현지에서 조달하는 것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자신이 평상시 익숙해지고 있는 제품이 있는 경우는, 만약을 위해 소량 가져가면 안심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