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퀸입니다. 현재 시술을 여기서 받을지 한국에서 받을지 고민 중입니다. 서울의 병원들이 좋은 후기가 많고 기술도 더 발전된 것 같지만, 비용과 항공료가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반면에 사이공에도 실력 있는 병원들이 많고, 집에서 더 가깝고 가격도 훨씬 저렴합니다.
제 걱정은 시술 후 귀국해서 문제가 생기면 후속 조치가 어려울까 봐입니다. 그리고 여기 시술 결과가 제 기대에 부응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한국과 비슷할 거라면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게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이 계신가요?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실제 경험담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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