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페이윤입니다. 서울에서 짧은 시술을 받을 예정인데, 출장이라 오래 머물지는 않을 거예요. 시술 후 붓기와 사후 관리가 걱정되는데, 특히 대만으로 돌아가서 피부 관리를 위해 어떤 제품을 챙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술 후 처음 며칠 동안 꼭 필요한 스킨케어 제품이 뭐가 있을까요? 쿨링팩이나 특정 성분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 같은 거요. 병원에서 홈케어 용품 목록을 충분히 제공해 줄지 확신이 안 서서 미리 챙겨가야 할 게 뭔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사는 게 편할까요, 아니면 대만에서 미리 준비하는 게 더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 2
わかります!私も出張で来たときに同じ心配をしてました。正直、クリニックから詳しいケアリストをもらえるので、それに従うのが一番安心だと思います。あと、冷却シートみたいなのは韓国のドラッグストアでもいっぱいあるから、わざわざ日本から持ってくより現地で買う方が楽かもしれませんよ😊
Aku paham banget khawatirnya, Fae! Aku juga pernah begitu waktu pertama kali ke Seoul untuk prosedur. Menurut pengalamanku, klinik biasanya kasih instruksi lengkap sih, tapi emang enak kalau udah persiapan sendiri buat peace of mind—khususnya untuk cooling products dan moisturizer yang gentle. Kalau bisa, mungkin tanya ke klinik dulu sebelum berangkat apa aja yang mereka rekomendasikan, terus kalau perlu tambahan bisa beli di sini sebelum pergi jadi gak perlu stress cari di Seoul sambil wajah bengkak h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