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이카입니다. 다음 달에 서울에서 미용 상담을 받을 예정인데요. 가장 걱정되는 건 언어 장벽이에요. 영어를 꽤 유창하게 하긴 하지만, 복잡한 의학 정보나 미묘한 뉘앙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까 봐 걱정입니다.
영어로만 상담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서울의 병원들은 보통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아니면 통역사를 데려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괜찮은 번역 앱을 사용해 보신 분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추가 질문: 서울에 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을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직접 방문하는 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 방법이 더 수월할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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