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 · 조회 833
안녕하세요, 핌입니다. 방콕에서 왔어요. 이 커뮤니티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몇 년 동안 들어올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제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K-뷰티에 푹 빠졌어요.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왜 한국 여성들의 피부가 그렇게 아름다운지 감탄했죠 😅 기본적인 스킨케어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다가 이제는 이 그룹의 다른 분들의 경험과 트렌드에 대해 더 배우고 싶어졌어요.
실제로 사용해 본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얻고 싶어요. 태국 사람들은 종종 가격이나 특정 브랜드를 추천하지만, 저는 실제 사람들의 진솔한 경험이 궁금해요. 아직 한국에 직접 가서 배우지는 못했지만, 이 그룹의 선배님들께 먼저 배우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궁금한 건 직접 물어보세요
댓글·질문 작성, 답글 알림, 저장한 글·AI 진단 보관까지
댓글1
핌님, 환영해요! 🥰 K-드라마 피부에 대한 집착, 저도 완전 이해해요! 저도 그랬거든요! 브랜드 홍보가 아닌, 이 커뮤니티의 진솔한 경험을 높이 평가하는 분과 소통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이곳을 정말 좋아하게 되실 거예요. 님과 함께 배우는 것이 기대됩니다!